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살아숨쉬는 지역

스미다구는 아사쿠사와 아키하바라로부터 멀지 않은 도쿄의 동쪽에 위치해 있다. 이곳에서는 진정한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에, 에도시대(1600-1868)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. 이 동네는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다. 스미다구가 자랑하는 스미다강과 다른 여러 수로들이 자유롭고 탁 트인 전경을 선사한다. 또한 이 지역은 1년 내내 벚꽃축제와 불꽃놀이 대회등의 이벤트들을 제공하고 있다. 도쿄에서 가장 전통적인 스미다구에서 따뜻한 환대를 즐겨보자.